| 일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 토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2 | 3 | 4 | |||
| 5 | 6 | 7 | 8 | 9 | 10 | 11 |
| 12 | 13 | 14 | 15 | 16 | 17 | 18 |
| 19 | 20 | 21 | 22 | 23 | 24 | 25 |
| 26 | 27 | 28 | 29 | 30 | 31 |
- PS3
- farewell
- 가족
- 올엠
- 쏘클락
- NDSL
- 인터뷰
- allm
- 아이패드
- 지성이
- 미국
- 웨비
- wish room
- 돌잔치
- 성경
- 감사
- 게임
- iphone
- 월간웹
- 말씀
- 215
- Xou Clock
- 미스테리
- webby
- 크리에이티브
- hotel dusk
- 위시룸
- 호텔더스크
- 닌텐도 DS
- hanlee.com
- Today
- Total
목록All Contents (684)
listen to the xound
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시편 2편 11-12절참 신기한 말이다. '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'.세상의 관점으로는 조금 이상한 말일 것 같다. 섬기고 떠는데 즐겁다.Serve the LORD with fear, and rejoice with trembling.여호와를 경외함이 바로 그런 게 아닐까.두려움으로 섬기지만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으로 인해 즐겁다.그 다음 절이 설명을 해 주는 것 같다. 진노를 내리시는 두려운 하나님이신데,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다.요즘 여러 가지로 머리가 참 복잡하고, 고민도 많고 (원래 ..
한국을 방문을 준비할때마다 한국 방문 후 돌아올때를 늘 상상한다. 설레임을 지워보며 돌아왔을때 그 때 느껴질 보고싶은 마음들, 아쉬움들을 미리 느끼고 마음의 준비를 하려함이다. 근데 아무리 그렇게 연습을 해도 돌아온 다음, 마음의 깊은 아쉬움과 보고픔을 이겨낼 수가 없음도 안다. 예상대로, 이겨내기가 참 힘들다. 세월이 지나가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힘들어진다. 바쁘게 살아가다보면 또 옅어지겠지만 오늘은 참 많이 보고 싶다. 이겨 내어보려고 억지로 멍하게 있지 않으려하고 바쁘려고 애쓰는데 이겨내기 쉽지 않다. 감사함으로 이겨내어보자. 보고싶어요. 부모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또 뵈어요.
아린이 학교 Yearbook 졸업앨범 Who’s who 섹션에 싣는다고 어릴때 사진 보내달라고해서 보낸 사진. 에공 어찌 저리 맑고 밝고 귀여울까 ^^ (물론 지금도 맑고 밝고 귀엽지만) 넘어져서 콧잔등을 다쳤을때라 반찬고가 붙어있었는데, 뽀샵해서 지움. 저 식당은 아직 그 자리에 있을려나. 궁금하네.
어제는 비가 많이 왔고 (원래 눈이 예보 되었으나 비가 많이 쏟아짐) 지금은 바람이 많이 분다. -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마침내 여호와께서 임하사 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호세아 10장 12절 - 어제는 비가 한참 오는 중에 제직헌신예배가 있었다. 모두의 마음에, 내 마음의 묵은 땅이 여호와께서 내리시는 비로 풍족하여지기를.
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에 족하며 그 손의 행하는 대로 자기가 받느니라 From the fruit of his lips a man is filled with good things as surely as the work of his hands rewards him. 잠언 12:14 Proverb 12:14 --- 말은 조심하는 하루가 되자. 입술의 열매들이 좋은 것들이 될 수 있도록 하자. 은주에게 지성이에게 아린이에게, 교회분들과 회사동료들에게. --- 장모님이 혈압약을 며칠 드시고는 몸에 이상이 오셨다. 목에 마비증상이 보여서 호흡이 좀 어렵다고 하신다. 약을 타서 드시게 되는데 속히 회복이 되길 소망합니다. //
네 마음으로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라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잠언 23:17-18 Do not let your heart envy sinner, but always be zealous for the fear of the Lord. There is surely a future hope for you, and your hope will not be cut off. - 마음의 관리를 잘 해야함을 본다. 영어로 된 말씀을 보니 더 와 닿는데, 마음이 가는대로 그냥 내버려두면 안 된다고 한다. 경외. 내 마음이 죄인들을 부러워함으로 향하지 말고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쪽으로 향하도록 마음을 제어하며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한다.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.
오랜만에 WebArchive 를 통해 오래전 웹사이트들을 추적해가면서 글들을 쭉 봤습니다. 1997부터 2005년까지, 2006년 웹사이트 리뉴얼 전까지 남아있는 흔적들을 쭉 둘러보았는데, 참 열심히, 그리고 참 화목하며 살았다는 생각이 들면서,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. 지금도 충분히 열심히 살고 분에 넘치게 충분히 화목하지만, 그 때의 그 분위기와 감성이 많이 그립네요. 혹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돌아가보고 싶습니다. 가진 것들에 대해 좀더 감사하면서 주변 사람들과 가족들을 더 사랑하면서 살 수 있을거 같아요. 그때 교류가 잦았던 여러 이웃들도 궁금하네요. https://web.archive.org/web/20051130031114/http://www.hanlee.com/ 소셜미디어가..
이 리뷰에는 내용누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 GFF 나이: 13+ GFF 점수 : 4 / out of 5 GFF나이: 몇살 정도 이상이면 괜찮을까요 / GFF점수: 얼마나 재미있나요. 어디서 볼 수 있나요: Disney+ 장르는: 드라마 예고편 www.youtube.com/watch?v=OWEgUhWU4g4 총평 저는 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를 참 좋아하지만, 슬픈 영화는 가능한한 피하는데, 이 영화는 슬프지만 도전과 희망을 줍니다. 암으로 인해 시한부를 살게 된 어느 고등학생의 실제 이야기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. 보는 내내 느꼈지만, 참 대단한 학생이고 꾸준히 도전을 주고 생각하게 합니다. 시한부로 인해 너무도 짧아진 삶이지만, 음악으로 자신의 재능을 펼치며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, 감동적이며 눈물..